'☆ - 일상'에 해당되는 글 8건

  1. 2007/07/13 미안 (4)
  2. 2007/07/01 Working hard? hardly working? (2)
  3. 2007/06/13 [Diary] 20070613 (3)
  4. 2007/05/07 [Diary] 20070507
  5. 2007/05/04 [Diary] 20070504 (2)
  6. 2007/04/30 [Diary] 20070430
  7. 2007/04/25 [Diary] 20070425
  8. 2007/04/22 [Diary] 20070422

미안

☆ - 일상 2007/07/13 22:44
내겐 지금 별로 여유가 없거든
단지 그뿐이야
다른건 없어
미안
Posted by newaze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라왁남 2007/07/15 17:5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늘 초복인거 아냐?
    맛나고 힘나는 거 챙겨묵으라

  2. 백구씨쥔장 2007/07/16 03:4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무슨일있어?
    아흠..기운없다. -_-;;

Working hard? hardly working?

여러분은 어떻습니까?
전 힘들게 일해보는거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하는데

은근히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

Posted by newaze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라왁남 2007/07/05 13:0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일을 해도 스트레스... 일을 안해도 스트레스..
    일에 치여 죽는 한국...
    일이 없어 딩굴거리는 동남아...

    어디가 나을까??
    선택은 그대의 몫.

[Diary] 20070613

☆ - 일상 2007/06/13 20:01

기다리던 대우건설 최종발표가 나왔다.

결과는 예비합격자
결원이 발생하면 추가합격된다는 소리다. 별로 기대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다

정말 모든걸 포기하고 올인했었기에 가슴이 쓰라리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
다른 기업 두개나 포기하고 기사시험도 포기했는데.
지난 두달여간 설레이면서 노력했던 순간들이 스쳐지나간다
이제 겨우 최종에서 한번 떨어진건데도 이렇게 아픈데
최종에서만 10번도 떨어져봤다는 사람들은 어떻게 그 순간들을 극복했는지
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

빨리 잊고 힘내서 다시 도전해야하는데
처음 경험하는 것이라서인지 마음 다잡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 같다
더 좋은 곳에 가려고 그러는 거라면서 부모님도 오히려 격려를 해주시고
단지 대우라는 그룹이 너랑 맞지 않았을 뿐이라고 위로해주는 친구도 있고
모두에게 참 고마우면서도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 가득하다

2007년 6월 13일
오늘을 결코 잊지 않을것이다
내 인생해서 큰 실패를 맛보게 하고 동시에 오기를 심어준 날로 영원히 기억하리라
빨리 다시 일어서기를.

Posted by newaze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백구시쥔장 2007/06/15 00:5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끝없는 공허함도 다신낫지 않을 것 같은 상처도
    시간과 젊음의 노력 앞에 한낱 웃음에 지나지 않는다.

    전화위복, 새옹지마!!
    힘내!!! 화이팅!!!!!!

  2. 2007/07/06 09:2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[Diary] 20070507

☆ - 일상 2007/05/07 16:48

결혼도 안한 내가 결혼식 사회보게 생겼다
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
별 경험 다해보는구나;;

Posted by newaze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[Diary] 20070504

☆ - 일상 2007/05/04 15:36
5월 11일 면접 및 한자시험 후덜덜
영어도 아니고 웬 한자;;

5월 13일 기사시험과 HAT시험 겹침
무엇을 선택해야하는것인가 ㅠ
Posted by newaze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조또화이팅 2007/05/17 20:0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응응 그래서?? 잘봤어?

[Diary] 20070430

☆ - 일상 2007/04/30 19:08

한고비 넘겼군
어쨌든 기분은 좋아요 :)

Posted by newaze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[Diary] 20070425

☆ - 일상 2007/04/25 19:53

역시 한숨도 안자고 꼴딱 밤새는건 무리

시험보기 10분전에 졸려서 기절하는줄 알았다 ㅠ

아무튼 무사히 시험마치고나니 쏟아져오는 잠

그러나 남은건 6시까지의 수업;

정신못차리고 헤롱거리다가 집에 들어왔다

부모님은 2박 3일 여행가시고 또 혼자 흑

오늘은 대강 정리나 좀 하고 빨리 자야겠어

Posted by newaze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[Diary] 20070422

☆ - 일상 2007/04/22 03:36

이건 뭐 설레는 일도 없고
생활이 너무 무미건조해지는것 같아서 싫다

뭔가 좀 기분 확 UP시켜주는 그런 일 없나? ㅋ

가슴 벅찬 그런 감정 좀 느껴보고 싶다
너무 오래됐어 그런거 느낀지


그나저나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서 시험공부 해야할듯
너무 놀다 들어와서;;
아 갑자기 기분 확 DOWN 될라하네 ㅋㅋ ㅠ

Posted by newaze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1

나를 최고의 가치를 지닌 브랜드로!
newaze

달력